지난 시즌 우승팀 두산이 호주 전지훈련 중 가진 호주 올스타팀과의 평가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. 두산은 KBO 챌린지 1차전에서 젊은 영건투수들의 강력한 피칭과 타선의 고른 활약으로 한국야구 챔피언다운 경기력을 선보였다. 특히 박신지 등 두산의 젊은 투수들은 위력적인 구위로 이번 시즌 대활약을 예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