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양기현 선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방을 찾았습니다. 호주에서의 생일이라 더욱 특별할 것 같습니다. 아직 실점이 없어 별명이 ‘미스터 제로’ 입니다. 김질롱이 숙소로 가지롱!